총 459개
로그인 후 방명록을 남길 수 있어요.
우현진2011. 12. 17. 오전 8:56:40
아하하하하하하^^
원이 언니께도 항상 감사합니다.^^
그리고 만땅 사랑합니다.
사공균2011. 12. 17. 오전 8:43:10
^^
좋은 하루 되세요^^
겨우 몇 일 함께하지 못했는데...
몇 년은 못 본 것 같네요^^
이원2011. 12. 16. 오후 10:45:42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가브리엘라 :) 의 따뜻한 커피
가 차가운 손을 녹여주고, 마음도 따뜻하게 해주었습니다. :) 음하하하 고마워 가브리엘라. 호호호호호호. 요한의 쿨피스
!! 히히히히! 진짜 부럽다. 집에 쿨피스랑 바나나우유 가득하다는 것이! 하하하 :) 오늘 연습하느라 모두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사랑합니다.
알로이시오 신부님 안녕하시지요? :)
안젤라랑 찬미랑 화음 최고 :) 베로니까의 절대음감 :) 미카엘과 요셉도 함께 해서 행복하고 :)
요한과 빈첸시오의 멋진 기타 반주 든든하고 , 앞에서 늘 애쓰는 요한과 가브리엘라 고맙습니다. :) 소화데레사도 고맙습니다. :)
이원2011. 12. 16. 오후 3:10:14
good bye
조금 들먹기로, 아니...많이 들먹기에 도전해야 겠습니다. 하하하하하
우현진2011. 12. 16. 오후 2:03:44
ㅎㅎ
점심식사 맛있게들 하셨나요?
점심먹고 커피먹고 자리에 앉아 있으니 잠이 솔솔 오려고 하네요^^
맛있는 낮잠 자고싶어요~
하지만 우리 모두 힘내서 오후도 아자아자!!하자구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다들 이따 저녁에 성당에서 보아요^^
김찬미2011. 12. 16. 오후 1:19:29
추워요~
많이 춥죠 호호~
교구 청년 대회 때 신부님 말씀 기억하시나요? 도가니에 나온 말을 인용하셔서 나눠주셨는데~
겨울이 추운 이유는 곁에 있는 사람의 온기가 얼마나 소중한 지 알기 위해서라고...
내 옆 사람에게 따뜻함을 전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나부터 노력해야겠습니다. ^^
C U soon~ ^^
윤종현2011. 12. 16. 오전 11:46:44
이제 휴식!
오전의 바쁜 일을 모두 끝내고 컴퓨터 앞에 앉자마자 굿뉴스 들어왔습니다.
오늘도 역시 날씨는 많이 춥네요.
지금 따뜻한 커피를 한 잔 마시면서 마음을 가라 앉히고 있습니다.
오늘 저녁 8시 모두 잊지 않으셨겠죠?
저녁에 뵙겠습니다.
우현진2011. 12. 16. 오전 9:33:59
으~~~~추워!!!!
오늘 날씨 완전 대박이네요~
완전 추워요~
다들 옷 따뜻하게 입으셨죠??
오늘 밖에 나가실일 있으시면 완전 무장해서 나가세요^^
오늘하루도 완전 좋은하루 보내시길......
이원2011. 12. 16. 오전 9:33:48
다윗에대하여
어린 다윗은 양을 치며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배웠습니다.
약한이는 보호 하고, 강한이는 이끌고
모두를 결속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예루살렘의 밤의 대화 카를로마리아 마르티나추기경-
하느님 깨끗한 마음을 제게 만들어 주시고 굳건한 영을 제 안에 새롭게 하소서 -시편51 -
오늘 아침은 다윗을 묵상했습니다. 사랑합니다. :)
이원2011. 12. 15. 오후 9:55:01
잘자요~
오늘 잘 보냈나요?
잘 자고~ 내일 보자 :)
윤종현2011. 12. 15. 오후 9:24:19
오늘 일정 끝!
엄청 추운 날씨 속에 방금 막 일 끝내고 들어왔습니다.
날씨 그야말로 대박!!!이네요.
내일 노래 연습갈 때 입을 좀 풀고(?)가야 겠어요.
지금쯤 따뜻한 집 안에서 푹 쉬고 계시겠죠?ㅎㅎ
그럼 푹~ 쉬시고 내일 저녁에 뵈요~!^^
우현진2011. 12. 15. 오후 4:39:35
하하^^
곧있음 퇴근입니다.^^
모두들 오늘 저녁도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우현진2011. 12. 15. 오후 3:51:41
감사합니다.^^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두 만땅 사랑합니다♥
이원2011. 12. 15. 오후 2:57:28
사랑하면
좋아할땐 몰랐는데, 사랑하면 정말 자유로운 것 같아요. 하하하하. 소유가 아니라 존재자체로 풍요로워 지는 요즘입니다. 여러분 안에 계시는 예수님을 만나면서 행복한 요즘입니다. 어릴때 부터 33살때까지만 살게 해달라고 기도했었거든요. 그래서 정말 33살에 하느님이 나 데리고 천국 가면 어쩌지? 하며 올 한해를 보냈는데, 이제야 그 기도의 응답이 어떤의미 인지 알 것 같아요. :) 어리고 나쁜 원이는 파괴되고, 하느님 사랑 깨닫는 원이로 창조되고 있는 느낌. 그런 느낌입니다.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합니다. 그러기에 저는 자유롭습니다. 음하하하
이원2011. 12. 15. 오후 1:29:52
글자크기
글자크기가 큰 부분은 , 내가 목소리 크게 부르는거라 :) 가브리엘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