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사 철마성당에
한 병사가 4복음서를 필사해 왔다.
그래서 반지를 선물해 주고 있다.
4복음서를 쓰면서 참 많은 은혜를 받았다고 했다.
더 큰 기쁨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김태진
2007. 3. 9. 오후 2:28:50
75사 철마성당에
한 병사가 4복음서를 필사해 왔다.
그래서 반지를 선물해 주고 있다.
4복음서를 쓰면서 참 많은 은혜를 받았다고 했다.
더 큰 기쁨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참 잘 생겼네요..주님의 은총으로 더 빛이 납니다. 철마 성당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