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회 후 맛있는 식사까지 했는데 더 큰 선물이 있었네요...^^
맘씨 좋은 안나 자매님!~...혹, 제 꿈 얘기에 때문인가요?...ㅎㅎㅎ...그런데 그 꿈은 정말이었거든요....
담에도 그런 꿈 꾸면 또 얘기해야지....(으히히이~~)
꽃이 넘 예쁘고 감사해서 집에 오자마자 물통에다 꾹꾹! 꽂았더니 별 볼품은 없지만
꽃은 그 자체가 아름답기에 마냥 좋기만 했답니다
마지막 사진은 울 딸래미가 어린이 집에서 만들어 온 케익이라는데
이 곳에서라도 같이 하고 싶어서 올려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