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초에
세례집체교육이 있었다.
젊은이들..
그들이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믿음을 고백하고.
새로운 좌표를 설정했다.
그것이 그들을 믿음이었고
삶이었다.
늘상 하느님을 품속에 품고 생활하는
젊은이들이 되었으면 한다.
김태진
2007. 1. 9. 오전 12:15:09
지난 12월 초에
세례집체교육이 있었다.
젊은이들..
그들이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믿음을 고백하고.
새로운 좌표를 설정했다.
그것이 그들을 믿음이었고
삶이었다.
늘상 하느님을 품속에 품고 생활하는
젊은이들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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