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남양성지...김김정화2007. 9. 17. 오후 7:05:23순교자의 달을 맞아 바쁜 일정 속에도 시간을 내 주신 신부님과 학사님...그리고 자매님들... 전부 둘러보고 오지 못해 아쉬웠지만 분명 모두에게 뜻깊은 시간이 되었을거라 믿습니다. 또 이런 소중한 시간을 갖게 해 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