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중계획표와 임원 명단 안올려 주신 분과는
사목수첩에서 제외 됩니다.
시간이 너무 촉박한 관계로 더 이상 기다리질 못합니다.
2. 그동안 구원송에 대하여 의견이 분분하였던바 주교회의에서 정리한 부분입니다.
내용은 마지막 부분에 나와있던 "연옥영혼을 돌보시되" 가 맞느냐, "연옥 영혼을 돌보시며"가 맞느냐? 가 문제시 되었었는데
이번에 신자들의 혼란을 막기위해 "돌보시며"로 통일하기로 주교회의에서 결정하여 2011년10월에 발표하였습니다.
많은 신자들이 '돌보시되'라고 습관이 되었습니다. 묵주기도 전에 '돌보시되'에서 '돌보시며'로 바뀐 것을 공지해 드리면 좋겠어요..
12월 7일 수요일 이전까지 분과별 사업보고서 제출 바랍니다.
서해원
2011. 12. 5. 오후 12:3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