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7일 수요일 이전까지 분과별 사업보고서 제출 바랍니다.

서해원

2011. 12. 5. 오후 12:33:04

1. 연중계획표와 임원 명단 안올려 주신 분과는

사목수첩에서 제외 됩니다.

시간이 너무 촉박한 관계로 더 이상 기다리질 못합니다.

2. 그동안 구원송에 대하여 의견이 분분하였던바 주교회의에서 정리한 부분입니다.

내용은 마지막 부분에 나와있던 "연옥영혼을 돌보시되" 가 맞느냐, "연옥 영혼을 돌보시며"가 맞느냐? 가 문제시 되었었는데

이번에 신자들의 혼란을 막기위해 "돌보시며"로 통일하기로 주교회의에서 결정하여 2011년10월에 발표하였습니다.

많은 신자들이 '돌보시되'라고 습관이 되었습니다. 묵주기도 전에 '돌보시되'에서 '돌보시며'로 바뀐 것을 공지해 드리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