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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유석2010. 5. 28. 오후 2:05:10
오늘은 누가 방문하셨나요?
안녕하세요. 데레사입니다.
오늘은 비가 오네요.
애들이 덥다고 반소매에 반바지 입고 다니고 학교에서는 덥다고 에어콘을 틀더만
저희 큰애가 덜컥 목감기에 걸렸습니다.
이제 키가 저를 훌쩍 넘는 녀석이 '' 엄마, 목아퍼~~~ '' 하면서 징징거리는데
역시 애는 애다 싶었어요.
그러다 문득 난 어떤 상황에서건 엄마이구나 싶어서 막중한 책임감이 어깨를...
어제 제일 어른이신 자매님께서 자녀분들 말씀을 하시는데 엄마가 지혜로우면 아이들도 자연히
잘 크는 건가 보구나 싶어서 가슴이 답답하면서도 부러웠습니다.
반성을 했으면 실천이 따라야 하겠기에 당장 가정에서 좀 더 현명한 엄마 노릇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근데 이 녀석들이 협조를 안해주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송유석2010. 5. 27. 오후 5:18:48
수고하셨습니다.
자매님들 모두 오늘 수고 하셨습니다.
좋은 말씀들에 감사드리고 다음에 뵐때 까지 다시 힘내세요.
새로 오신 안토니아 자매님도 반갑구요.
오늘 참석하시지 못한 자매님들께서도 무사히 볼 일 마치시고 얼른 뵙길 바랍니다.
저희 모두가 가입해서 성경쓰기를 하면 더 신날것 같아요.
남은 하루도 주님과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데레사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