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족들이 살던 집이이명자2007. 3. 29. 오후 12:48:57 추위를 피해 잠시 들린 곳 귀족들이 살던 저택 이나 지금은 까페로 이용하고 있다. 여기서 마신 국화차의 향 은 갑자기 찾아온 한파로 부터 우리를 행방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