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루투칼 왕가들이 모여 살던 동네-세계의 자연유산
일명 에덴의 동산이라고 함.
이곳에이 시음한 '뽀르또와인' 은 내가 마셔본 와인중 최고 였음.
그거 안 사왔다고 재훈이 한테 야단 맞았음.

이명자
2007. 3. 28. 오전 11:46:46
포루투칼 왕가들이 모여 살던 동네-세계의 자연유산
일명 에덴의 동산이라고 함.
이곳에이 시음한 '뽀르또와인' 은 내가 마셔본 와인중 최고 였음.
그거 안 사왔다고 재훈이 한테 야단 맞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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