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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금남2005. 8. 31. 오전 12:29:35

신곡 1동 식구들

찬미 예수님!

안녕하세요?

 

미국에 이민와서 신곡 1동 성당을 그리워 하며 매일 서쪽 하늘을 바라보며 눈물짓는 최금남 안젤라 입니다.

이곳에 와서 성당을 가보고 미사도 참례 해보고 교우들도 만나지만 그래도 지난날 여러 교우들과 함께 했던 지난 날이 너무나 그립습니다.

눈 감으면 정다웠던 얼굴들이 서로 먼저 보이겠다고 겹쳐서 나타나곤 합니다.

매일 성당 Home page에 들어가  많은 얼굴들 보고닫았다가 다시 또 열어보곤 합니다.

많은 사연들  재미있게 읽어보곤 합니다. 신부님 기타 치는 모습 성지순례 때 어러모습들 너무나 정겨운 모습들입니다.그런데 한가지 언제부턴가  새로운 소식이 올라오지 않네요.부주임 신부님이 외국 출장에서 돌아오지 않아서 더더욱 그런가 보죠?

고국의 정겨운 소식 ,모습 많이 많이 보내 주십시요.우리 식구 모두 영원한 신곡1동 식구랍니다.

애덕의 모후을 비롯하여 모니카님,스테파니아님,전비비안나님,이피제니아님,나탈리아님,권글라라님,김민자데레사님,주안젤라 대모님,노마리아,장마리아님,임옥휘젬마님,이 소피아님,정아네스님,이정희요안나님,노안젤라님,윤춘옥막달레나님그외우성 10구역 형제,자매님들,오향선 세실리아님,사무장님,관리장님,그리고 다들 잘생기신 세분 신부님,교구청에 게신 조진섭요셉신부님.등등 오래 오래 잊지못할 얼굴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만규스테파노 대부님,김종학토마스아퀴나스님,이남전프란체스코님.도 무척이나 그리운 얼굴들입니다.또 큰 수술을 잘 이겨낸 양해인마틸다의  건강을 기원하고  예뿐드레스가 잘어울린 로사님(이종희젬마며느리) 결혼을 멀리서 축하하며 참석치 못함을 아쉬워 합니다.

쓰고 싶은글,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다음을 기약하며..........

멀리  Texas San Antonio 에서         최 안젤라.

 

Good Bye!

윤춘자2005. 8. 22. 오전 11:57:39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회원님들께  처음 인사드립니다.      컴퓨터실력도 시원찮은데, 누군가와 신앙생활을 하면서 여러가지

생활얘기를  하고파서 대화의 장을 만들어봅니다.

우선 제소개를 할까요?

50대후반 주부이고, 주일미사에만 겨우 참례하는 적극적이질 못한 신자입니다.

사정상 저혼자 다니는 형편이라서...   요즈음엔 조금씩 여건이 좋아지고는 있지만, 속도가 너무 느려서...

하지만 희망을갖고 매일 주님께 기도드리고 있습니다.

어떤식으로든 하느님께서 해결해 주시리라 믿고 전진하는 기분으로 살고 있습니다.

더불어 봉사활동도 한가지 부러지게 하고 싶은데 그것마저 못하고 있는 실정이기도 하고요...

 

제가 띄우는 S.O.S. 를  풀수있게 같이 대화를 나누실분 있으신가요?

저또한 당신의문제를 같이 풀도록 당연히 노력핥테고요...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황진영2005. 8. 2. 오후 7:59:50

한 사람은 온 세상보다 더 소중합니다.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착한목자 수녀회입니다.
성소에 관심있는 미혼 여성분들을 위한
피정과 8월 성소모임 안내입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피 정*
날 짜 : 8월 20일(토) ~ 21일(주일) 오후 5시

모임장소 : 의정부역 롯데리아 앞 오후 2시

수녀원 위치 : 지하철 '건대입구'역 5번출구 (2,7호선)

연락처 : 011-9653-8805, 02-463-8055 정옥경 멜라니아 수녀


*8월 성소모임*
날 짜 : 8월 28일(주일) 오후 2시
장 소 : 노유동 수녀원 지하철 '건대입구'역 5번출구 (2,7호선)
연락처 : 위와 같습니다

이수영2005. 7. 31. 오전 11:15:08

읽을 권한을 바랍니다

 

방명록을 제외한 모든 곳이 "권한없다"라고 나옵니다.

 

총회원이 159명......

 

홈피를 둘러볼수있게 해주세요....

 

 

 

김숙자2005. 7. 29. 오후 1:17:54

신부님승인좀해주세요.

 

 

  신부님! 안녕하세요..^^

  맨날 사이트들어가면 못보는데...

 

  승이좀해주세요..

 

  힘내세요..! 화이팅.^^

이성희2005. 6. 23. 오전 9:51:53

아직두 감동이..

도보성지순례 사진이 계속 올라오고 있네여....

 

사진을 보면서 그때의 감동과 희열을 다시금 느껴봅니다....

 

사진을 보며 나도모르게 미소짓게 됩니다....

 

 

이선례2005. 6. 22. 오후 12:38:00

신부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무더운날씨에 세분신부님 항상 건강하시고,

은총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회원가입 승인 부탁드립니다.

이예숙2005. 6. 18. 오후 11:16:48

샬롬....샬롬....

지난주 이시간쯤에....저는 설레이는 맘으로....성당마당에 앉아....도보성지 순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가방엔....물통하나, 그리고 묵주, 손수건, 편안한 여유분의 운동화 한켤레....그것이 전부였습니다....

인생의 반환점이라고 할 수 있는 마흔을 넘긴 나이에....그동안의 타성에 젖은 신앙심에 대한 보속과....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도....주님과 함께....대화하고 싶었습니다....마침내....성당에서의 한걸음으로

도보순례는 시작되었고....6~7시간은 무리없이 솔솔~불어 오는 바람과 함께....묵주기도와 함께....차분히 걸었습니다....정말 힘들구나를 맘속으로 느꼈던....한양대부근....성당에서 준비해 주신 컵라면을 먹을 기운조차 없었지만....정말 말그대로의 생수로 목을 축이고....다시 앞으로 앞으로....힘들때마다....신앙을 지키기위해....목숨조차도 아낌없이 내 놓으셨던....우리의 절두산 성인을 생각했습니다....그분들을 생각하니....감히 힘들다는 생각조차도........동이 터오는 한강변을 걷을때는....주님께....기도했습니다....우리의 삶도....어둠을 지나....동이 터오는 아침을 맞듯이....새벽의 환함을 느끼게 해달라구요.......그리고 어둠을 지날때....결코 포기하거나....낙심하지 않게 해달라고....매사에 주님의 뜻이 어느것인지....주님이 저를 어디로 이끌고 싶어하시는지....늘 살피며....찾게 해달라구요....힘들때일수록....당신이 저와 늘 함께이심을 느끼게 해주셔야한다고....주님께 고백도 했습니다....주님을 만나고 싶어서 걸었던 10시간.....무사히 자알~걷고나서 느낀것은....주님은 제가 성당에서 도보성지순례를 위한 첫발을 내딛을때부터 이미....저와 함께이셨다는 사실을요....제가 느끼지 못했을뿐이지....처음과 같이...이제와 항상....영원히 저와 함께....이시라는 사실을요.......도보성지순례 중간중간의 길목에서....시원한 생수와 따끈한차....김밥과....향이 좋은 오이를 준비해주신....성당의 형제,자매님께 감사드립니다....그리고....도보성지순례를 신청할때....10시간은 무리라고 걱정해주시는 보나자매님의 옆에서....어쩌면 평생 한번의 기회일지도 모른다고....잘 다녀오라는 사무장님의 말씀한마디....정말 감사했습니다....같이 힘차게 걸은....청년들의 힘찬 발걸음에도 감사를 보냅니다....열심히 뒤따르다보니까....절두산까지 다다른것 같습니다....정말로 혼자서는 생각도 못한일....같이여서 가능했습니다....그날 같이 해주신 모든분들 감사했구요....그리고 그 같이를 도와주신분들도....감사했구요....무엇보다도....그 같이의 중심에 계셨던 주님!!!!....정말 감사했습니다....다음에 이런 기회가 다시 있다면....꼬옥~사랑하는 아들과....더 많은 성당교우분들과 같이 걷고 싶습니다....

김지현2005. 4. 19. 오전 9:26:51

가입을 윤허해 주소서

+ 찬미 예수님!

안녕하세요? 신부님! 가입인사 드립니다.

 

승인해 주시면 많은 이용하겠습니다.

권한이 생기면 주욱~~ 둘러보겠습니다. 그럼, 오늘은 이만^^

여찬호2005. 4. 18. 오전 11:00:08

제게도 권한을 주십시오..

가입하였습니다..

여요셉에게도 읽고 쓸 수 있는 권한을 허하소서.

감사합니다.

유제영2005. 4. 1. 오후 11:34:16

승인 부탁 드립니다

찬미 예수님

 

신부님 어렵게 왔습니다

승인 부탁 드립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요.

이상준2005. 3. 28. 오후 9:22:31

가입했습니다. 승인부탁합니다.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이상준 요한보스코 입니다.,

오늘에서야 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글들을 볼 수 없어서 아쉽긴 하지만, 오히려 설레이게 만드는군요^^

내일 다시 오겠습니다.

부활 축하드립니다. 샬롬.

전혜원2005. 3. 14. 오전 12:11:56

반갑습니다!!

 

이 클럽을 통해서  우리 공동체가 더욱 단단해 지기를 바랍니다.

게시판을 볼 수 없어서 답답하군요.

곧 볼 수 있겠죠? ㅎㅎ

 

박영남2005. 3. 13. 오후 8:07:09

가입승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가입승인을 부탁드립니다.

 

모두 평화있는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유희정2005. 3. 2. 오후 8:02:32

허락해주세요.

이제서야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늘 관심은 있었지만 지나쳐왔다가 이제서야

  가입하게 되었습니다.자주자주 들러서 성당에서

   접하지 못하는 교우분들의 소식을 듣고 전하겠습니다.

     오늘은 눈이와서 마음까지 눈으로 덮인 기분좋은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