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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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금희2005. 3. 1. 오전 10:55:51

까리따스 인사올립니다.

저는 13구역에 속해 있고, 미사해설단에서 봉사를 하고 있는

신금희 까리따스라고 합니다.

게으르고 관심이 부족해서

이제야 인사 여쭈옵니다.

컴퓨터와 무지 가까울 듯 싶으데

생각 만큼 친해지지 않습니다.

신앙의 기쁨을 함께 나누며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좋은 만남의 장이 되길 기원합니다.

신부님!

저도 정회원 자격이 될까요?

워낙 드물게 글을 올릴 것 같아서...

 

안남옥2005. 3. 1. 오전 7:41:21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찬미 예수님

저역시 이제사 방문하여 인사 드림니다.

교적만 있지 본당활동이며 본당미사도 못드리지만

자주 들려서 소식 접하겠습니다.

부끄럽게도 제야미사때 처음으로 두분 신부님을 뵙고는 얼마나

죄송스럽고 민망했는지*** 떡이며 오뎅국 잘 먹었습니다.

봉사하시는 모든분들께 감사 드림니다.

미력하나마 기도로 늘 함께 하겠습니다.

정유섭2005. 2. 24. 오후 5:14:46

안녕하세요^^

가입만 해놓고 방명록에 이제야 들어왔습니다.

신부님 잘봐주세요...

김춘자2005. 2. 24. 오전 11:05:41

가입인사!

찬미 예수!

처음 가입 했습니다

세례받은지 얼마 되지 않아 잘 모릅니다

앞으로 형제 자매님 들의 많은 가르침 부탁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조재선(대건안드레아)2005. 2. 22. 오후 1:44:10

안녕하세요.... 노인대학 봉사자를 모집합니다.

+ 찬미예수님

 

 지금 이순간 눈이 펑펑 쏟아지고 있습니다. 입춘이 지난지도 꽤 오래 되었고 겨울은 다 지나갔다고 방심하는 사이에 철없는(?) 눈이 하염없이 내리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조재선(대건안드레아)입니다.

가입 승인을 기다리며 방명록에 공익광고 좀 하려고 합니다. 

 

 돌아오는 2월 26일(토요일) 10:00시에는 우리성당 노인대학 개강미사가 있는 날입니다.

 많은 분야의 봉사자가 필요한데 정작 한달에 한번하는 봉사활동에 선뜻 나서지 못하는 우리들의 무관심이 아쉽게 생각됩니다.

 어떤일에 억매인다는 피해의식으로 인해 점점 각박해져만 가는 세상에 일조를 하고 있지 않나 하는 금심마저 생깁니다.

 

우리가 하는 모든일은 주님께서 주관하신다는 간단한 명제를 생각하면 별 근심없이 잘 될것도 같은데 아마도 기도가 부족한 나의 약한 심성이 조바심을 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노인에 대한 관심과 배려는 효도하는 일이며 세상의 질서를 세우는 작은 실천이라고 생각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참여방법: 식사준비, 식사보조, 진행, 차량봉사, 안내봉사.... 등등,  함께 하실분은 "대건노인대학" 총무 011-208-4524나 본당사무실로  연락바랍니다.)

최영환2005. 2. 21. 오후 10:16:43

[신부님 찬미예수~~~!!!]

신부님 이상동문이군요~~~~

 

축복가득한 밤되세요~~~~`

김동명2005. 2. 21. 오후 10:11:20

[찬미예수!!!!~~~~]

신부님 안녕하세요~~~`

이런 좋은 지면 공간 마련해 주심 감사드립니다...

오늘밤도 주님의 은총 가득한 밤 되시기를 바랍니다...

옆에서 보고있는 남편 최영환 바르톨로메오도 이하 동문이랍니다....

이은숙2005. 2. 15. 오후 9:18:34

가입인사

안녕하세요?

저는 3구역 6반 이은숙 마리아입니다.

드디어 가입했습니다.

자주자주 들리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한숙경2005. 2. 15. 오후 12:41:46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드디어 가입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박창석2005. 2. 7. 오후 10:33:38

부제님! 사랑합니다!

미사때 평화의인사를나눕시다하실때가생각나네요!

 

윤영임2005. 2. 6. 오후 4:30:10

으메 반갑구만요

지는유 1구역 4반 신곡1동의 떠오르는 섓별

카타리나 반장임다

신부님 여간 반갑구만이라우

자주 찾아 뵙겄습나다

안성길2005. 2. 1. 오후 6:49:28

가입을 자축하며...

저는 남성7구역장 안 스테파노입니다.

가입을 시켜주메 감사드립니다.

이번 1월 남성모임에 참석해 주신 구역형제님들과

주임신부님, 총구역장님, 2지역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모임을 통하여 많은 힘과 용기 얻습니다.

열심히 분발하겠습니다.

아울러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멘

김영환2005. 2. 1. 오후 5:35:18

가입해도 되나요?

찬미예수님!

안녕 하십니까.

주임신부님의 말씀을듣고 가입은 했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라 두려움이 앞서네요

앞으로 여러 형제 자매님 들의 가르침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기환2005. 1. 31. 오후 10:29:27

가입인사 드립니다.

 화이팅!

오늘도 참되고 바르게 살도록 노력합니다.

노봉례2005. 1. 30. 오후 10:59:38

나도 회원

수요일 저녁 제대봉사자 안젤라 입니다

 

승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