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오미연

2008. 7. 5. 오후 11:05:33

진리의 찬란한 빛 그 몸에 담뿍 안고 한 떨기 무궁화로 피어난님이시여,
거룩한 주의 나라 이땅에 펴주소서

댓글 2

  • 2008년 7월 18일 오전 9:01

    성전 제단에 봉헌된 꽃꽃이// 조선의 문에는/ 붉은 피가 흘러 내리네// 님을 향한 해바라기 / 변함없는 숭배로/ 신들도 노래하는 / 등마루 언덕 위에

  • 2008년 7월 18일 오전 9:03

    무궁화의 주인으로 / 우뚝 드높아라/ 승리의 글라디올라스/ 용감 무상 영원하리라// 본당 신자 최아녜스

2008년 우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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