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한복 입고도 얼굴을 펴지 못하는 형제에게서,
신부님의 열창과, 이를 바라보는 할머니의 고운 웃음에서
젊음이 묻어나는 미소에서
선물을 기다리는 아이들의 두근거리는 가슴에서...
우리는 예수님의 사랑을 찾고, 또 기뻐합니다.
어? 이건 뭐지?
ㅋㅋ 신부님들, 사랑합니다.
이인수
2008. 12. 28. 오후 3:29:16
예쁜 한복 입고도 얼굴을 펴지 못하는 형제에게서,
신부님의 열창과, 이를 바라보는 할머니의 고운 웃음에서
젊음이 묻어나는 미소에서
선물을 기다리는 아이들의 두근거리는 가슴에서...
우리는 예수님의 사랑을 찾고, 또 기뻐합니다.
어? 이건 뭐지?
ㅋㅋ 신부님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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