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원
2008. 6. 2. 오전 12:58:13
마지막 사진 ..많이헷갈리었습니다...마치 신부님께서 춤을 추시는 듯한 모습이라서요..춤중에서도 특별한 춤이요..뒤에 보이는 줄들도 분위기를 잡아 주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