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의 밤-3

이인수

2008. 6. 1. 오후 3:08:36

초등부 어린이들의 노래 봉헌에 이어
노인대학의 율동은 이번 성모의 밤에 대박이었습니다.
대박 다음 순서는 청소년부의 조용한 율동이 있었고,
청년들의 다이나믹한 노래와 율동이 뒤따랐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부쩍 많아진 청년들의 모습이 가장 좋아 보였습니다.
신부님들의 장엄강복 때 슬쩍 어떻하시나 훔쳐봤습니다.
늘 고개 숙이고 있느라 못 봤거든요. ㅎ

댓글 2

  • 2008년 6월 2일 오전 12:01

    좋은 사진 너무 감사합니다. 어제의 은혜로움이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 2008년 6월 4일 오후 3:15

    노인대학의 율동 저도 끝까지 따라했습니다. 정말 짱이었습니다.

2008년 우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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