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총구역 (구역,반장 피정 )한한윤수2008. 4. 20. 오후 11:31:24하느님의 자비하심으로 구역,반장 36명은 본당을 떠나 우이동 명상의 집에서 아름다운 자연의 향기 속에서 하느님을 만나고 삶 속에서 힘들고 어렵고 고통스러운 날들과 기쁜 날들에서도 중심은 하느님이심을 깨닫고 영상물인 ''당신을 용서합니다''를 보고 남을 용서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겠다고 다짐했다. 파견 미사로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