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관
2008. 4. 15. 오전 8:36:51
모든이의 어머니 꾸리아 단원 여러분들과 청년들..그리고 어린이들..모두 모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형제님, 자매님, 그리고 우리아이들 수고하셨습니다. 정말 훌륭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