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봉사박박재관2008. 4. 14. 오후 7:46:28어디를 가나 가장 즐거운 시간이죠... 태안성당 봉사자님들의 훌륭하신 떡국.. 저는 두번 먹고 일은 따블로는 못한것 같습니다 그림에는 안보이지만 식사중 주님을 (?) 만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