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봉사

박재관

2008. 4. 13. 오후 10:11:05

잘 다녀왔습니다........       정말이지 본당에서 출발할때의 생각하는 정도 보다 훨씬 심각했습니다.
모두 열심히 닦고 딱으며  누구 하나 할것없이 열심히

댓글 3

  • 2008년 4월 14일 오후 7:54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2008년 4월 17일 오전 9:16

    형제님,자매님,그리고 청년, 모든 분 들 정말로 고생 많으셨습니다.,기회되면 저도 가서 봉사 하도록 하겠습니다.,

  • 2008년 5월 27일 오전 10:24

    박재관 안드레아 형제님께. 사진 잘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봉사하며 느꼈던 많은 것들을 잘나온 사진처럼 잊지않겠습니다.

2008년 우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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