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다녀왔습니다........ 정말이지 본당에서 출발할때의 생각하는 정도 보다 훨씬 심각했습니다.
모두 열심히 닦고 딱으며 누구 하나 할것없이 열심히
박재관
2008. 4. 13. 오후 10:11:05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형제님,자매님,그리고 청년, 모든 분 들 정말로 고생 많으셨습니다.,기회되면 저도 가서 봉사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재관 안드레아 형제님께. 사진 잘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봉사하며 느꼈던 많은 것들을 잘나온 사진처럼 잊지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