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목요일

이인수

2008. 3. 20. 오후 11:13:31

두 신부님께서 신자들의 발을 씻겨주셨습니다.
이번엔 신부님들께서 발을 씻기신 다음에 발에 입을 맞추어 주셨습니다.
신자들은 내내 행복해 했습니다.
신부님들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마지막 사진은 수난감실입니다.
에고 주님,
새벽 3시에 뵙겠습니다.
투덜투덜..

댓글 1

  • 2008년 5월 29일 오후 1:49

    유아세례 받고 지금까지 살면서 신부님께서 발씻김을 하시는 것은 처음 봤고 처음 경험했습니다. 발씻김의 의미처럼 낮은 자세로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신부님 건강하세요~

2008년 우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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