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신부님께서 신자들의 발을 씻겨주셨습니다.
이번엔 신부님들께서 발을 씻기신 다음에 발에 입을 맞추어 주셨습니다.
신자들은 내내 행복해 했습니다.
신부님들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마지막 사진은 수난감실입니다.
에고 주님,
새벽 3시에 뵙겠습니다.
투덜투덜..

이인수
2008. 3. 20. 오후 11:13:31

유아세례 받고 지금까지 살면서 신부님께서 발씻김을 하시는 것은 처음 봤고 처음 경험했습니다. 발씻김의 의미처럼 낮은 자세로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신부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