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기름 유출 제거 봉사

한윤수

2008. 2. 1. 오후 4:19:36

태안군 소원면 모항리에서 매서운 겨울 바닷바람을 이기고 바위 하나 자갈 하나에 묻은

기름 찌꺼기를 열심히 닦아냈습니다. 

댓글 2

  • 2008년 2월 4일 오전 1:24

    처음엔 이렇게 엉덩이 들고 닦았던 우리들이~~~

  • 2008년 2월 6일 오후 11:17

    힘들었던것보다 땅속에서 떠오르는 직은 타르덩어리를 보며 마음이 아팠습니다. 타르덩어리 하나하나에 태안주민들의 근심과 아픔이 묻어나는둣 했습니다.

2008년 우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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