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 소원면 모항리에서 매서운 겨울 바닷바람을 이기고 바위 하나 자갈 하나에 묻은
기름 찌꺼기를 열심히 닦아냈습니다.
한윤수
2008. 2. 1. 오후 4:19:36
태안군 소원면 모항리에서 매서운 겨울 바닷바람을 이기고 바위 하나 자갈 하나에 묻은
기름 찌꺼기를 열심히 닦아냈습니다.
처음엔 이렇게 엉덩이 들고 닦았던 우리들이~~~
힘들었던것보다 땅속에서 떠오르는 직은 타르덩어리를 보며 마음이 아팠습니다. 타르덩어리 하나하나에 태안주민들의 근심과 아픔이 묻어나는둣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