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자들의 기도와 사랑으로 태안 기름 유출 제거 자원봉사를 무사히 다녀올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한윤수
2008. 2. 1. 오후 4:10:47
감기는 안들었는지요......기회가 된다면 다음번에는 ㅎㅎㅎ
감기는 안들고 다음 기회에 꼭 다녀오세요
이렇게 철퍼덕 앉아서 닦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돌덩이 들었다 놓았다 힘 팍팍주면서 닦노라면요...
못갈 즐 알았는데 막상 다녀와보니 정말 잘 했단 생각이듭니다 태안 주민을 생각 하면 이렇게 편안해도 되나하고 미안 한 생각이 듭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좋은 일 하고 오셨네요! 기쁨 한 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