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아기예수님

김인복

2008. 1. 25. 오전 8:43:05


2007년 12월 24일...
좀 늦은 감이 있습니다.
 
아기 예수님의 인자하신 표정을 담고 싶었는데, 웬지 제 마음이 부끄러운 이유는 무엇일까요?
 
사진 이미지는 수정을 하지 않고 사이즈만 줄여서 올려 봅니다.
다소 못 찍은 사진이라도 귀엽게 봐 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1

  • 2008년 1월 25일 오전 10:21

    겸손 하시군요. 예수님께서 힘든 자들은 다네게 와서 셔라 하시는 것 같아요

2008년 우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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