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정동 성당 방문박박재관2008. 9. 1. 오후 9:04:48본당 신부님 강론이 참 좋았습니다. 이날 압권은 강론말미에 본당신부님의 노래였습니다. 화정동 본당 주일미사가 7번이라 방문중 8번이나 부르셨죠. 우리본당에서도 그 노래를 들을수있으려나 모르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