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학교여름캠프-예수님과 놀사람 여기 붙어라! 아홉번째정정봉기2008. 8. 11. 오후 10:34:08폭우가 쏟아질려는 순간 함께 춤추고 노는 모습입니다. 수녀님의 드럼치는 모습(캠프의 신부님은 16년간 전자기타 치신 달인이시고 수녀님들 또한 드럼과 기타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달인들 이었습니다.) 폭우때문에 실내에서 계속이어진 부활축제놀이 정말 흥겹고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