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수같이 쏟아지는 비땜에 부주임 신부님의 애간장이 녹아내릴뻔 했는데
우리아이들의 귀여운 소망을 저버리지 않고 배려해주신 덕분에
아주 신나는 물놀이를 할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최신부님이 마련해주신 멋진 풀장도 선을 보일 수 있었습니다.
정봉기
2008. 8. 4. 오전 9:48:50
억수같이 쏟아지는 비땜에 부주임 신부님의 애간장이 녹아내릴뻔 했는데
우리아이들의 귀여운 소망을 저버리지 않고 배려해주신 덕분에
아주 신나는 물놀이를 할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최신부님이 마련해주신 멋진 풀장도 선을 보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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