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교회는 하나의 빛이니,
모든 곳을 다 비추어도 갈라지지 않는다.*
산지목으로 우리나라 지도의 북한을 표현하였고,
주황색의 밀은 영세자들을 표현한 것입니다.
영세자들이 하느님의 밀알이 되어 북한에
복음을 전하는 일꾼이 되어 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표현하였습니다.
김현숙
2007. 6. 24. 오후 8:10:10
*주님의 교회는 하나의 빛이니,
모든 곳을 다 비추어도 갈라지지 않는다.*
산지목으로 우리나라 지도의 북한을 표현하였고,
주황색의 밀은 영세자들을 표현한 것입니다.
영세자들이 하느님의 밀알이 되어 북한에
복음을 전하는 일꾼이 되어 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표현하였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