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참석하셔서 보기가 좋았습니다.
특히 이번에 남성구역장을 흔쾌이 수락해주신 박노춘(미카엘) 형제님 고맙습니다.
11구역이 주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공동체로 되시기를.........
박재관
2007. 11. 21. 오후 11:27:17
형님 감사 합니다. 부족하지만 구역 식구위해 많은 봉사 하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해주신 자매님,형제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미카엘 형제님 수고많으셨구요 우리11구역이 활성되리라 생각됩니다 우리 남성 여성 구역장님 파이팅... 저도 노력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