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자재교육을 겸한 견진교리 특강이 시작되었습니다.
주제는 <중년의 영성>이었지요.
어제 강의에서 신부님께서는
영성이란 임마누엘 하느님께서 우리와 언제나 함께 하고 계시다는 것을 믿고,
우리 삶에서 하느님의 영을 찾고 따르는 것이라 하였습니다.
신자들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교리 신청자의 배가 넘는 약 280명의 신자들이 모여 열심히 강의를 들었습니다.
강의를 마치고 나오는 신자들의 표정이 밝은 것을 보면
아주 좋은 경험이 시작된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