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저만치서 보이는 행렬, 뜨거운 얼굴들...
이곳을 지나면 누구나 손을 흔듭니다.
순교자들이 원통해하면서 죽지 않았을 것이라 믿음이 가는 대목입니다.
순교의 터에서 만나는 그분들의 영혼이 우리에게 손을 흔듭니다.
천국에서 다시 만나자던 김대건 신부님의 말대로
우리는 이곳 절두산에서 다시 만났습니다
이인수
2007. 5. 22. 오전 2:33:17
드디어 저만치서 보이는 행렬, 뜨거운 얼굴들...
이곳을 지나면 누구나 손을 흔듭니다.
순교자들이 원통해하면서 죽지 않았을 것이라 믿음이 가는 대목입니다.
순교의 터에서 만나는 그분들의 영혼이 우리에게 손을 흔듭니다.
천국에서 다시 만나자던 김대건 신부님의 말대로
우리는 이곳 절두산에서 다시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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