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도보성지순례의 특징은 가족단위의 순례가 많았다는 것입니다.
서로를 걱정하는 모녀, 외연소참가자 아들을 격려하는 엄마,
아빠의 무거운 사진기를 들어주기 위해 온갖 폼을 재보는 속깊은 딸이 있었습니다.
쉴때마다 같은 자세로 묵상(?)을 하는 중고등부 학생도 있었고,
어느덧 밝아온 새벽 동을 이용해 단체 사진도 찍었습니다.
이인수
2007. 5. 22. 오전 2:14:47
이번 도보성지순례의 특징은 가족단위의 순례가 많았다는 것입니다.
서로를 걱정하는 모녀, 외연소참가자 아들을 격려하는 엄마,
아빠의 무거운 사진기를 들어주기 위해 온갖 폼을 재보는 속깊은 딸이 있었습니다.
쉴때마다 같은 자세로 묵상(?)을 하는 중고등부 학생도 있었고,
어느덧 밝아온 새벽 동을 이용해 단체 사진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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