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보성지순례

이인수

2007. 5. 22. 오전 2:10:22

라면 등 부식추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봉사자들과

사이 좋게 라면을 나누는 부녀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신부님들께서도 신자들과 똑같이 함께 걷고 함께 먹고 함께 쉬셨습니다. 고마운 일입니다.

중고등부 학생들은 춥다면서 끌어안고 누워 체온을 나누는데,

어른들은 서로의 등이 되어 다정하게 체온을 나누었습니다.(등지고 사는 부부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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