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은 언제나 기도와 강복이었습니다.
기도와 배려는 우리들의 성지순례를 건강을 자랑하기 위한 걷기대회와 구별하게 해 주었습니다.
간식도 모자라 강복까지 해 주시고 가신 신부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자전거로 행렬을 따르며 신자들과 함께하신 총회장님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드디어 여명의 새벽에 행렬은 한양대학교 운동장에 닿았습니다.
가장 힘드는 시간에 라면을 먹고 휴식을 취하였습니다.
이인수
2007. 5. 22. 오전 1:57:41
출발은 언제나 기도와 강복이었습니다.
기도와 배려는 우리들의 성지순례를 건강을 자랑하기 위한 걷기대회와 구별하게 해 주었습니다.
간식도 모자라 강복까지 해 주시고 가신 신부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자전거로 행렬을 따르며 신자들과 함께하신 총회장님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드디어 여명의 새벽에 행렬은 한양대학교 운동장에 닿았습니다.
가장 힘드는 시간에 라면을 먹고 휴식을 취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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