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익숙해져가는 도보성지순례
출발전 체조로 몸을 풀고, 떠나기 전 기념 촬영도 하였습니다
중랑천변 도로를 따라 걷는 모습이 너무나 즐거워 보였습니다.
창동에서 오시는 분들을 기다리며 간식을 준비히는 보급팀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드디어 십자가와 신곡1동성당 팻말을 앞세운 행렬이 도착했습니다
이인수
2007. 5. 22. 오전 1:39:42
점점 익숙해져가는 도보성지순례
출발전 체조로 몸을 풀고, 떠나기 전 기념 촬영도 하였습니다
중랑천변 도로를 따라 걷는 모습이 너무나 즐거워 보였습니다.
창동에서 오시는 분들을 기다리며 간식을 준비히는 보급팀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드디어 십자가와 신곡1동성당 팻말을 앞세운 행렬이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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