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을 영원히 찬송하오리다."
" 들으소서, 주님,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주님, 저의 구원자가
되어 주소서." 주님께서는 저의 비탄을 춤으로 바꾸셨으니,
주님 저의 하느님, 제가 주님을 영원히 찬송하오리다.
빨강 안스리움을 사용하여 `주님`을 표현하였고, `믿음`의 꽃말을 가진, 산당화를 사용하여 주님을 끊임없이 사랑하고,영광과
찬양을 드리는 우리의 모습을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김현숙
2007. 4. 23. 오전 12:56:00
" 주님을 영원히 찬송하오리다."
" 들으소서, 주님,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주님, 저의 구원자가
되어 주소서." 주님께서는 저의 비탄을 춤으로 바꾸셨으니,
주님 저의 하느님, 제가 주님을 영원히 찬송하오리다.
빨강 안스리움을 사용하여 `주님`을 표현하였고, `믿음`의 꽃말을 가진, 산당화를 사용하여 주님을 끊임없이 사랑하고,영광과
찬양을 드리는 우리의 모습을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너무 아름 다운 꽃꽂이네요..의미와 함께 바라본다면 그 아름다움은 배가 되겠지요..
그런 큰 뜻이 있는 줄도 모르고 지나쳤군요.주일 미사전에 미리 설명해 주시면 더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