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마다 윷을 던지는 모습이 진지했습니다
음식을 사서 먹었기 때문에 참가인원은 많이 줄었는데
남아 있는 사람들은 매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인수
2007. 4. 9. 오후 1:31:31
저마다 윷을 던지는 모습이 진지했습니다
음식을 사서 먹었기 때문에 참가인원은 많이 줄었는데
남아 있는 사람들은 매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부활대축일을 맞아 주임신부니 지구장 신부니 부주입 신부님께서 항상 깨꿋한마음 건강한 모을유지하시길기도합니다 또한 신곡1동 성당 사목위원 모든가정에항상건강이찿아갈수있도록주님의은총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