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좋은 음악을 위해 애쓰는 그라시아 성가대의 모습은 언제봐도 아름다웠습니다.
세례 갱신을 위해 밝혀든 촛불보다 사람들이 더 밝아 보입니다.
아름다운 부활장식을 위해 애쓰신 헌화외원님들께 감사합니다.
마지막 사진은 신부님들의 모습을 그려 넣은 부활달걀입니다
이인수
2007. 4. 9. 오후 1:27:33
늘 좋은 음악을 위해 애쓰는 그라시아 성가대의 모습은 언제봐도 아름다웠습니다.
세례 갱신을 위해 밝혀든 촛불보다 사람들이 더 밝아 보입니다.
아름다운 부활장식을 위해 애쓰신 헌화외원님들께 감사합니다.
마지막 사진은 신부님들의 모습을 그려 넣은 부활달걀입니다
부활계란 너무 잘 그렸죠 제대회 작품 이랍니다.
부활계란 이너무 예쁘죠환상적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