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성야의 시작은 예수님의 오상을 부활초에 기억시키는 일이었습니다.
주임신부님께서 그리스도의 광명을 선포하시고, 신자들은 그 빛을 나누었습니다.
부주임신부님의 부활찬송이 으스스한(?) 조명아래 울려 퍼지고
신자 공동체는 빛이되어 그 찬송을 들었습니다.
이인수
2007. 4. 9. 오후 1:23:17
부활성야의 시작은 예수님의 오상을 부활초에 기억시키는 일이었습니다.
주임신부님께서 그리스도의 광명을 선포하시고, 신자들은 그 빛을 나누었습니다.
부주임신부님의 부활찬송이 으스스한(?) 조명아래 울려 퍼지고
신자 공동체는 빛이되어 그 찬송을 들었습니다.
세 분 신부님 부 활축 하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