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빼빼로 데이에 모든이의 어머니 꾸리아 소속 레지오단원들의
환경정화와 가두선교가 있었습니다.
모두들 열심히 만추의 정경이 뒤덮은 거리를 깨끗이 청소하셨습니다.
거리의 휴지를 주우면서형제 자매님들의 마음도 깨끗하여지고
그들의 작은 공로가
이 땅에 하늘나라를 여는 밀알이 되리라 믿습니다
이인수
2007. 11. 12. 오후 4:29:05
정경이 뒤덮인 아름다운 거리보다 자매님 들의 모습이 더욱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