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맞이 대청소(2)

이인수

2007. 4. 2. 오후 3:03:57

예수성심상도, 성모상도 말끔히 청소하였습니다.

지하 강당을 청소하시던 형제님들이 웃는 이유는?  쑥스러워서!!

끝까지 남아 열심히 청소하시던 자매님의 웃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통나무 나르는 일은 힘들고도 위험했습니다.

그런데도 형제님들의 모습은 밝기만 합니다.

작업 중에 크게 다치신 예비자 임체신 형제님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댓글 3

  • 2007년 4월 2일 오후 8:41

    고생하셨습니다.

  • 2007년 4월 5일 오전 10:24

    모든 형제,자매님들의 깊은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좋아지고있어요^^

  • 2007년 4월 6일 오전 7:59

    임채신 형제님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2007년 우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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