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성심상도, 성모상도 말끔히 청소하였습니다.
지하 강당을 청소하시던 형제님들이 웃는 이유는? 쑥스러워서!!
끝까지 남아 열심히 청소하시던 자매님의 웃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통나무 나르는 일은 힘들고도 위험했습니다.
그런데도 형제님들의 모습은 밝기만 합니다.
작업 중에 크게 다치신 예비자 임체신 형제님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이인수
2007. 4. 2. 오후 3:03:57
예수성심상도, 성모상도 말끔히 청소하였습니다.
지하 강당을 청소하시던 형제님들이 웃는 이유는? 쑥스러워서!!
끝까지 남아 열심히 청소하시던 자매님의 웃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통나무 나르는 일은 힘들고도 위험했습니다.
그런데도 형제님들의 모습은 밝기만 합니다.
작업 중에 크게 다치신 예비자 임체신 형제님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모든 형제,자매님들의 깊은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좋아지고있어요^^
임채신 형제님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