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 중에 여성총구역에서 점심식사를 제공해 주셨습니다. 설거지를 돕고 계시는 주임신부님의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올해도 이해동요셉 형제님이 청소도구와 약품을 준비하시고 기계도 직접 운전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얼굴에 묻은 때와 먼지를 닦아드리는 현대판 베로니카 자매님입니다.
밖에서는 힘들게 침목을 나르는 형제님들, 고생하셨습니다.
이인수
2007. 4. 2. 오후 2:56:41
청소 중에 여성총구역에서 점심식사를 제공해 주셨습니다. 설거지를 돕고 계시는 주임신부님의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올해도 이해동요셉 형제님이 청소도구와 약품을 준비하시고 기계도 직접 운전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얼굴에 묻은 때와 먼지를 닦아드리는 현대판 베로니카 자매님입니다.
밖에서는 힘들게 침목을 나르는 형제님들, 고생하셨습니다.
우리 신부님은 속이 깊으셔! 남자가 부엌에 들어가면 어떻게 된다고 하시던되 장가 가셨으면 분인이 좋아 했을 거에요!
아~~자매님은 그렇게 생각하시는 군요...전 우리 신부님 뵐때 좋은 신부(神父)님은 되시지만 좋은 신랑은 안될것 같던데..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