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4일 전례분과 소속 단체원들이 명상의 집으로 피정을 잘 다녀왔습니다.
촉촉히 내리는 비와 함께 하느님의 사랑이 모두를 적셔준 하루였습니다.
권명옥
2007. 3. 26. 오후 11:02:15
3월 24일 전례분과 소속 단체원들이 명상의 집으로 피정을 잘 다녀왔습니다.
촉촉히 내리는 비와 함께 하느님의 사랑이 모두를 적셔준 하루였습니다.
어쩜 표정들이 저리도 밝으실까..
역시 전례소속 팀이야 미녀 미남들이 더 미남 미녀 들이되었어요! 우린 은총을 먹고 사는 신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