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기 싫어하시는 신부님

최문기

2007. 9. 5. 오전 10:16:24

우리들의 삶은 강물처럼 고요히 흘러가며

지금의 헤어짐의 아픔도 언젠가는 잊혀 질 테고

시간에 흐름 안에서 가슴 안에서 잊혀지는 그날까지

문득 문득 떠올려지며 기억되어질 때

아름다운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

댓글 1

  • 2007년 9월 5일 오후 8:09

    만남이 있으면 아픈 이별이 있습니다.신부님과의 만남,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 하겠습니다,

2007년 우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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