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학사님들이이인수2007. 8. 5. 오후 10:45:44한 교구에 신학생이 한 두 명이라니 그 상황 속에서 사제의 길을 가려고 애쓰는 모습이 장하기까지 하였습니다. 미사 후에 사목위원들과 식사를 하고나서 정수장에 올라가 대건회원들과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