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진성사

이인수

2007. 7. 8. 오후 5:53:05

주교님의 진지한 전례 집전 모습입니다.

강론을 통해 우리는 하느님의 은총으로 세상을 올바로 살아갈 수 있음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우리가 견진성사로 성숙한 신앙인이 되는 것은 오로지 하느님 은총의 결과이며, 또 그 은총을 믿고 살아가야 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유를 도유하여 이제 하느님의 인호를 받는 모습과 축복해 주시는 모습입니다

댓글 2

  • 2007년 7월 9일 오전 9:43

    오!! 위재봉시메온 견진마치고 조촐하게 저의 집에서 이런저런 얘기할수있는 시간이었고 마리아 자매님도 함께 ....

  • 2007년 7월 10일 오후 8:02

    여러 자매 형제님들!!!어른이되심을 축하드립니다. 더욱더 성숙된 신앙이되어 믿음을 키워가시시기를 바라며...어떠한 시련이 있어도 참고 견디어내면서 쉬는교우가 되지 맙시다.ㅎ ㅎ

2007년 우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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