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진성사

이인수

2007. 7. 8. 오후 5:46:05

주교님께서 도착하시고 신부님의 영접을 받으셨습니다.

중고등부 화동들로부터 꽃다발과 부채를 선물받으시고, 특히 사제가 되기로 손가락을 걸어 약속하시는 큰 선물까지 받으셨습니다.

신자들로부터 열렬한 환영을 받으시면서 그 인기(?)를 실감하시는 주교님의 밝으신 표정과 신자들의 환한 얼굴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댓글 1

  • 2007년 7월 8일 오후 11:13

    마지막 사진 주교님의 손가락 사이에 보이는 아이가 제 큰 딸 로제이고 그 옆의 안경쓴 아이가 이기복 임마누엘 형제님딸 글라라 입니다.ㅎㅎㅎ

2007년 우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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