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성사 사진이 좀 늦었습니다.
이번에는 모두 42명의 새신자가 탄생하셨습니다.
교리 재수생께서 독서를 하시더군요. - <내 남편은 예비자>의 주인공이시고, 세례받기 전부터 대건회와 풍물로 활발히 활동하시는 분이십니다. 하자없는 성모성심 Pr.으로 입단 예약이된 열심한 예비신자였습니다.
다음사진은 크리스마 성유 도유 장면과 물로 씻기는 예식, 그리고 흰옷을 입어 정결한 생활의 은총을 받으시는 모습입니다. 영원히 깨끗한 모습으로 세상의 빛이 되는 삶을 사시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