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은 해미읍성 안의 감옥터에 새로 조성한 감옥
2번은 300년된 호야나무로 이곳에 많은 순교자들이 매달려 고문을 받거나 교수형을 당했으며 감옥안에서 훤
히 보여 고문 당하는 교우들을 보고 배교하도록 종용했다고 합니다.
4번은 아마 우리 성당에서 유일한 모녀 레지오 단원일 것입니다.
어머니는 `사랑하올 어머니` Pr. 단장님 박춘자 요안나 자매님
딸은 `사랑의 샘` 회계 정복용 글라라 자매님 이십니다. 이 두분을 위해 기도 많이 부탁드려요.
김현옥
2006. 4. 21. 오후 9:57:34
1번은 해미읍성 안의 감옥터에 새로 조성한 감옥
2번은 300년된 호야나무로 이곳에 많은 순교자들이 매달려 고문을 받거나 교수형을 당했으며 감옥안에서 훤
히 보여 고문 당하는 교우들을 보고 배교하도록 종용했다고 합니다.
4번은 아마 우리 성당에서 유일한 모녀 레지오 단원일 것입니다.
어머니는 `사랑하올 어머니` Pr. 단장님 박춘자 요안나 자매님
딸은 `사랑의 샘` 회계 정복용 글라라 자매님 이십니다. 이 두분을 위해 기도 많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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