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께서 십자가를 벗겨내리며 "보라, 십자나무..."라고 노래하십니다.
세 번에 걸친 신부님의 권고에 따라 제대 뒤편의 중앙 십자가도 조금씩 모습을 보입니다.
우리가 못박고, 우리가 찌른 예수님을 아픈 마음으로 경배하였습니다.
이인수
2006. 4. 15. 오후 5:26:20
신부님께서 십자가를 벗겨내리며 "보라, 십자나무..."라고 노래하십니다.
세 번에 걸친 신부님의 권고에 따라 제대 뒤편의 중앙 십자가도 조금씩 모습을 보입니다.
우리가 못박고, 우리가 찌른 예수님을 아픈 마음으로 경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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