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체는 현양제대로 옮겨지고 십자가는 가리워졌습니다.
주님 없는 제대가 쓸쓸하게만 느껴집니다.
예수님의 수난이 시작되었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갓 보름을 지난 달이 흐린 하늘에 떠있는 모습을 보니
작년에 보았던 "The Passion Of The Christ"의 첫 장면이 떠올랐습니다.
이인수
2006. 4. 13. 오후 10:16:18
성체는 현양제대로 옮겨지고 십자가는 가리워졌습니다.
주님 없는 제대가 쓸쓸하게만 느껴집니다.
예수님의 수난이 시작되었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갓 보름을 지난 달이 흐린 하늘에 떠있는 모습을 보니
작년에 보았던 "The Passion Of The Christ"의 첫 장면이 떠올랐습니다.
성가대,청년 순으로 조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새벽 5시까지 이어지고 10시부터 다시 시작됩니다.